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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Exhibition & Events

[ Needle Dance ]

죽음의 바느질 클럽 X 바이호미

2024년 7월 3일 수요일 ~ 7월 14일 일요일

관람시간: 오전 11:00 - 오후 7:00

*월요일은 갤러리 휴관일입니다.

전시장: 갤러리 아원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5가길 3, 2층)

​문의: 02-735-3482

니들 댄스 타임!

인생이 가벼워지는 가방, 바이호미가 2024 아트 프로젝트로

'죽음의 바느질 클럽'과 함께하는 콜라보 전시를 엽니다!

'죽음의 바느질 클럽'(이하 '죽바클')은

포크 듀오 '선과영'으로 활동하는 뮤지션 복태와 한군이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운영하는 치앙마이식 바느질 무브먼트입니다.

단순한 테크닉이 아닌 삶의 방식으로서의 치앙마이식 손바느질을 공유하는

이들의 경쾌한 바늘땀이 바이호미를 무대 삼아 신나는 춤을 춥니다.

'No Hard and Relax'라는 죽바클의 모토와 '인생이 가벼워지는 가방'이라는

바이호미의 슬로건이 만났을 때… 폭염도 잊히겠지요? ☀️🤟😆

일시 장소 확인하시고 꼭 들러주세요!

[ 소복소복 차곡차곡 ]

박병익 개인전

후끈한 바람이 여름을 말해주는 유월의 중순에,
잠시나마 더위를 잊게 해줄 전시. 

2024년 6월 19일 수요일 ~ 6월 30일 일요일

관람시간: 오전 11:00 - 오후 7:00

*월요일은 갤러리 휴관일입니다.

전시장: 갤러리 아원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5가길 3, 2층)

​문의: 02-735-3482

소복소복 차곡차곡, 자연스럽게 쌓여가는 다양한 경험이 작품들을 통해 형상화되어,

우리의 성장과정을 담아냅니다. 눈꽃 송이처럼 섬세하고 정교하게 쌓여 만들어진 소복소복 시리즈와, 조각들이 하나씩 모여 조형물로 이루어지는 차곡차곡 시리즈가 함께 어우러져,

우리가 겪는 다양한 경험들로인해 성장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을 표현했습니다.

-작가메모 중

[ 크래프트 가든 CRAFT GARDEN ]

김경미   김경희   노경주   박정혜

장정숙   정세진   조하나   황주희

갤러리아원 기획 초대전

계절이 또 한 바퀴를 돌아 다시 이 자리에.

초여름을 닮아 산뜻한 여덟 작가의 장신구 정원으로 초대합니다. 

2024년 6월 5일 수요일 ~ 6월 15일 토요일

관람시간: 오전 11:00 - 오후 7:00

*월요일은 갤러리 휴관일입니다.

전시장: 갤러리 아원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5가길 3, 2층)

​문의: 02-735-3482

[ 수다일상 ]

김신정 김영민 박유진

신성창 이치헌 한우석

2024년 5월 22일 수요일 ~ 6월 2일 일요일
관람시간: 오전 11:00 - 오후 7:00

전시장: 갤러리 아원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5가길 3, 2층)

​문의: 02-735-3482

우리는 무엇을 위해 교감 하는가?

 

일상 속 편안하고 따뜻한 공존의 가치는 무엇인가?

자유롭고 즐거운 작업 하나하나에 담는 정성 이것은 서로 다른 관계를 치유하고자하는 마음, 곧 이면에 존재하는 소재 본질을 저마다 해석하고 공감하는 가치일 것이다. 

 

공예모임 수다(SU:DA)는 지역기반 일선에서 활동하는 프로젝트 그룹으로 다양한 재료를 통한 상호관계, 장소성에 관한 새로운 해석 등 이러한 “교감(間)”을 현실화하는 작가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전시로 서로를 연결하고자 하며 시시각각 변화하는 삶에서 소통을 통한 여유와 공예적 가치 속에서 질감과 색감의 깊이와 함께 휴식을 선물 하고자 한다. 

 

-작가메모 중

[ 사월말 오월초 Late April, Early May ]

노은주 민경호 방태현 신소언 이영임

이예지 이혜선 임종석 임하경 전지혜

조영선 한규익 홍지은

2024년 4월 24일 수요일 ~ 5월 5일 일요일
관람시간: 오전 11:00 - 오후 7:00

전시장: 갤러리 아원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5가길 3, 2층)

​문의: 02-735-3482

올해로 어김없이 여덟살이 된 '사월말 오월초' 전시가 돌아왔습니다.

사월말 오월초는 이름 그대로 매년 사월말에서 오월초 열리며,

여러 공예작가들이 함께 모여 봄을 노래하는 그룹전시인데요.

올해는 13명의 작가님들과 함께합니다. 

화창하고 아름다운 이 계절, 갤러리아원으로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세요!

모두 환영합니다. 

[ 숲과 집 _ Forest and Home ]

훈밤

2024년 3월 27일 수요일 ~ 4월 7일 일요일
관람시간: 오전 11:00 - 오후 7:00

전시장: 갤러리 아원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5가길 3, 2층)

​문의: 02-735-3482

따뜻한 봄을 맞아,

그만큼이나 따뜻한 집들을 도자판 위에 그려낸 훈밤 작가의 전시를 소개합니다.

수많은 자극 속에서 흔들리고 지치기 시작하면서부터

나에게는 쉼과 위로 그리고 평화와 같은 것들이 필요했다. 

내가 가장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 집. 집에서의 나는 자유로워진다. 

조용히 앉아 음악을 듣거나 좋아하는 영화를 보며 소리내어 웃거나 울기도 한다.

때론 고요 속에서 나를 바라본다. 이것만으로도 견뎌 내기 힘들 땐 자연으로 떠난다.

숲은 바라만 보고 있어도 편안하고 자유로워지며 위로가 되어준다.

숲과 집 작업을 시작하면서 나를 힘들게 했던 말들과 시선,

끝없는 불안과 우울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다.

나에게 있어 작업을 하는 시간은 쉼과 위로의 시간이며 계속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되어준다.

이 시간들을 통해 스스로가 더욱 단단해지기를 바라며

내가 받았던 것처럼 '숲과 집'을 통해 많은 이들이 위로 받기를 희망한다.

-작가메모 중

[ 뿌리. 가지. 댓잎 담다 ]

박희영

2024년 2월 28일 수요일 ~ 3월 10일 일요일
관람시간: 오전 11:00 - 오후 7:00

전시장: 갤러리 아원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5가길 3, 2층)

​문의: 02-735-3482

갤러리 아원이 봄과 함께 준비한 선물 같은 전시를 소개합니다.

​자연의 선이 돋보이는 박희영 작가의 작품을 만나보세요.   

작업자의 성격 또는 그의 성향이 오롯이 작업물에 담기는건 그리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완성된 작업물을 보면 그 작업자를 가늠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정확한 도형보다는 비대칭의 균형에 무한한 매력을 느끼고

외면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이 더욱 무겁고 반짝이는 것이라 우깁니다. 

오늘도 고요히 한 걸음 나아가 봅니다. 

기다랗고 울퉁불퉁해도 멋지다고 우기는 바구니 한 점 들고 말입니다. 

-작가메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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