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에 Gallery Ahwon & Ahwon Craft 에서 진행된 전시입니다.

박동호 첫 일러스트 전시
' Nothing but Everything '
일정 : 2018. 12.20(수) ~ 12.26(월) 
오프닝 리셉션 : 12월20일 5pm(수)
오프닝 공연 : 1B-side Amy (김나령 . 이주형) 5:30pm
장소 : 크라프트아원 ( 인사동 2층 아원공방 )
전시내용
 

박동호 첫 일러스트 전시
< Nothing but everything >

순간들을 엮어놓은 사소하고 중요한.....

사라진 관계가 나의 일상이 되기도 하니,
있는 것도 없는 것도 그것, 자체로 일상이 된다.
어느쪽이든 익숙해져야 잊혀진다.
(작가노트 中)

' 세모 네모 동그라미 '
일정 : 2018. 12.19(수) ~ 12.31(월) 
오프닝 리셉션 : 12월5일 5pm(수)
장소 : 갤러리아원 ( 삼청동 아원공방 )
참여작가 
김신령 . 정준원 . 조성호
전시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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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명 옻칠전 ' 검붉은 유혹 '
일정 : 2018. 12.5(수) ~ 12.14(금) 
오프닝 리셉션 : 12월5일 5pm(수)
장소 : 갤러리아원 ( 삼청동 아원공방 )
전시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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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순 초대전
일정 : 2018. 12.5(수) ~ 12.08(화) 
오프닝 리셉션 : 12월5일 5pm(수)
장소 : 크라프트아원 ( 인사동 아원공방 )
전시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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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선물전 ' 눈길, 꾸밈 '
일정 : 2018. 11.21(수) ~ 11.27(화) 
오프닝 리셉션 : 11월21일 6:30pm(수)
장소 : 갤러리 아원 ( 삼청동 아원공방 )
참여작가
곽종법 . 김준수 . 박기복 . 박성현 . 박은총 
안은경 . 이지원 . 이혜선 . 이희진 . 임종석 . 허선민
전시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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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갑' Pond '
일정 : 2018. 11.28(수) ~ 12.04(화) 
오프닝 리셉션 : 11월28일 5pm(수)
장소 : 갤러리아원 ( 삼청동 아원공방 )
전시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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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묵 . 이기하 ' 인사동 어울림 '
일정 : 2018. 11.14(수) ~ 11.18(일) 
오프닝 리셉션 : 11월14일 5pm(수)
장소 : 크라프트 아원 ( 인사동 아원공방 )
전시내용
 

손끝과 멀어진 높은 가을 하늘에 섬세하게 수놓은 노란 은행잎...

가을과 어울리는 인사동의 전시 안내입니다.

 

( 인사동과 어울림 )

 

종로구 "2018 인사동 지역발전 공모사업" 의 후원 행사입니다.

 

2018년 11월 14일(수) ~ 11월 18일(일)

인사동 크라프트아원 2층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43 2층

 

오프닝 행사

 

11월14일 (수) 오후 5시

 

수묵화 그리기 체험

 

11월15일 ~ 19일 (오후 2시~5시)

 

 

판소리,대금 이수자/ 화가_송성묵

전통 금속공예 금부기법 2대 장인_이기하

아원공방_노인정

 

내용

 

이기하작가의 전통 금속 공예작품 전시와 만드는 과정의 영상,

송성묵작가의 그림 작품 전시와 판소리, 대금 공연 (오프닝 행사)

부채에 수묵화, 종이상자에 그림그리기 체험

노인정님의 전통 차와 다식 시식등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전통차와 다식은 (전시 관람 시간 오전11:30~오후6:30) 중에는

되도록 드실 수 있게 준비 할 예정입니다.

*그림 그리기 체험에 참여 하실 분들은 미리 예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전 예약을 하지 못하신 분들도 정원이 차지 않았을 경우 참여 가능합니다.)

문의 : 02-734-3482 / 010-5356-3482

 

11월 14일 (수)

11월15일(목) ~ 18일(일)

* 전시 관람 (오전 11:30 -오후 6:30 )

오프닝 행사 (오후 5시)

(판소리, 대금 공연, 간단한 음식과 전통주)

(오후 2:00 ~5:00)

 

부채에 수묵화, 종이상자에 그림그리기 체험

정재홍 ' 담금 '
일정 : 2018. 11.14(수) ~ 11.20(화) 
오프닝 리셉션 : 11월14일 5:30pm(수)
장소 : 갤러리 아원 ( 삼청동 아원공방 )
전시내용
 
한상덕 ' 영원한 사물 '
일정 : 2018. 11.7(수) ~ 11.13(화) 
오프닝 리셉션 : 11월7일 5pm(수)
장소 : 갤러리 아원 ( 삼청동 아원공방 )
전시내용
 
이정은 칠예전 ' 꽃 . 무늬'
일정 : 2018. 10.31(수) ~ 11.6(화) 
오프닝 리셉션 : 10월31일 5pm(수)
장소 : 갤러리 아원 ( 삼청동 아원공방 )
전시내용
 

「사물(事物)」을 선택하고, 거기에 또 다른 의미를 부여하는 과정을 통해

「사물화(私物化)」된 이미지를 얻는다.

 

새로운 의미를 내포한 사물은

생각을 일깨우고, 소중한 기억이 되며, 삶을 변화시킨다.

 

「사물화(私物化)」된「사물(事物)」은

다시 반복과 차용을 거치고,

옻칠을 매개로 하여 작품 안에 녹아든다.

서예슬 ' The Connected Life_연결된 삶'
일정 : 2018. 10.24(수) ~ 10.30(화) 
오프닝 리셉션 : 10월24일 5pm(수)
장소 : 갤러리 아원 ( 삼청동 아원공방 )
전시내용
 

"인간과 동물의 ‘함께 살아가기’ 에 관련된 사랑스러운 작업을 보여주는

서예슬 작가의 개인전 소식을 전합니다.

동물과 인간의 관계, 구상과 추상의 조화, 펠트와 금속의 대비 등으로

표현되는 읽어낼 거리가 가득한 전시로 초대합니다." 

Korea-Taiwan-Artist Exhibition 
' EPOCH'
일정 : 2018. 10.24(수) ~ 11.3(토) 
오프닝 리셉션 : -
장소 : 크라프트 아원 ( 인사동 아원공방2층)
참여작가
박정혜 . 정선화 . Heng Lee . Ching-Chih Wu
전시내용
서로 다른 매체로 자신들의 작품 세계를 그려내는
국내작가 2인과 대만 작가 2인이 함께 자연의 감성을 담아
동양적 세계와 우리와의 깊은 감성을 나눌수 있는 전시회를 열고자 합니다.
 
박정혜 작가는 실크염색하여 자연의 색과 식물의 형태를 담은
섬유장신구를 선보입니다.
Heng Lee 작가는 대만 전통 자수의 기법과 현대 금속공예기법을 접목하여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장신구를 소개합니다.
정선화 작가와 Ching-Chih Wu 작가는 칠보의 기법을 가지고 전통과 현대를
조화시키는 자신들만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EPOCH2018 전시회는 이러한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한곳에서 보여줌으로써
과거와 현대의 결합을 작품을 통해 보여주고자 합니다.
또한 EPOCH2018전시이후 대만에서 전시가 이어져 양국의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타이페이 전시: 2019년2월19일~3월16일 (CC gallery)
상하이 전시: 2019년 4월13일~4월28일 (J-tour gallery)

오쿠타니 타카오' 福 두꺼비 '
일정 : 2018. 10.17(수) ~ 10.23(화) 
오프닝 리셉션 : 10월17일 5pm(수)
장소 : 갤러리 아원
전시내용
색이 있는 장신구전 ' C M Y K '
일정 : 2018. 10.12(금) ~ 10.20(토) 
오프닝 리셉션 : 10월12일 5pm(수)
장소 : 크라프트 아원 ( 인사동 아원공방2층)
참여작가
김신령 . 김유라 . 백하나 . 박성숙
양지원 . 이정화 . 조하나
전시내용
CMYK란 파랑(cyan),자주(magenta), 노랑(yellow),검정(key=black)약자로 구현 체계중 잉크체계를 의미하는 단어로,  일곱명의 작가들이 색이라는 주제에 각자의 색을 입혀 다채롭게 작업한 전시입니다. 금속, 칠보, 원석, 나무, 종이, 레진, 패브릭등 여러재료에서 다양하게 표현되는 색을 만나보세요.
장현승의 겨울옷 ' 유 희 본 능 '
일정 : 2018. 10.10(수) ~ 10.16(화) 
오프닝 리셉션 : 10월10일 5pm(수)
장소 : 갤러리 아원 ( 삼청동 아원공방)
전시내용
구마노 키요타카 
' 상함보갑. 소중함을 담다. '
일정 : 2018. 10.3(수) ~ 10.9(화) 
오프닝 리셉션 : 10월3일 5pm(수)
장소 : 갤러리 아원 ( 삼청동 아원공방)
전시내용
이나진 개인전' 바람이 노래를 불러주었다 '
일정 : 2018. 9.26(수) ~ 10.2(화) 
오프닝 리셉션 : 9월26일 5pm(수)
장소 : 갤러리 아원 ( 삼청동 아원공방)
전시내용
엄유진 개인전' 만화경 '
일정 : 2018. 9.12(수) ~ 9.18(화) 
오프닝 리셉션 : 9월12일 5pm(수)
장소 : 갤러리 아원 ( 삼청동 아원공방)
전시내용
 만화경 속 이야기 


기억이란 만화경과 같다. 만화경 속에는 아름다운 색깔의 조그만돌들이 가득 들어있다. 
  나는 육각 만화경(Hexagonal Kaleidoscope)이란 세계에 존재하며 그 안에서
무수한 망을 형성하고 있다. 
 패턴과 패턴이 중첩되며 또 다른 질서가 이뤄지고 그 질서 속에 우리는 안정과 평안함, 그리고 미래를 생각할 수 있다.' 

- 작가 노트 中 - 

나는 유년 시절의 소중한 기억을 통해 향수를 느끼며 위로받고 안정과 치유됨을느낀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급변하는 세상 속에 그 시절의 맑고 깨끗한 기억은 점점 바래지고 심신은 지쳐가지만, 사람은 추억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힘을 얻기도 하기에
유년 시절의 기억은 가장 소중한 것으로  자리 잡는 것 같다. 이런 마음으로 그 기억을 하나의 공간에 담기 시작했다. 


  나의 작업에서 주요한 소재인 정은은 순수한 어린아이와 같은 우리의 돌아가고 싶은 시절의 한 면모를 연상하게 해주었으며 
  나의 작업에서 사용한 투각 기법(뚫어내기)은 규칙과 반복행위를 의미하며 하나하나 이뤄내는 인내와 노력의 과정을 통해 
  반복적인 삶의 행위가 이루는 결과물로서의 희망을 상징화하여 표현했다.
금속공예가 8명의 ' 집 House '
일정 : 2018. 9.12(수) ~ 9.21(화) 
오프닝 리셉션 : 9월12일 5pm(수)
장소 : 크라프트 아원 ( 삼청동 아원공방)
참여작가 
박미란 . 안지용 . 윤지예 . 임종석
​전지혜 . 조영선 . 차영주 . 한상덕
전시내용

집 House

 

 

 

크래프트아원 

 
 
 

집은 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관련된 조형물이며, 매우 익숙하고 중요한 삶의 키워드다. 

누구나 집이라는 공간의 중요성을 인지하지만, 

그 안에 담긴 나만의 의미를 깊이있게 생각해보기란 드문 일일 것이다.  

 
 

독립, 공간, 가장 사적인, 위기, 지긋지긋, 가족, 마을, 그림자.

 
 

인사동 크래프트 아원에서 전시되는'집'에는 작가들의 은밀한 해석와 사연이 담겨있다. 

이는 건축물의 공간 구성일수도 있고, 문화를 대하는 고민일수도 있고, 

혹은 어디에 사는지 어떻게 사는지를 묻는 질문일수도 있겠다.  

 

집. 이 짧고 안정적인 단어를 주어로 그들은 각자의 다른 모습, 

다양한 이야기를 재기발랄하게 만들어낸다

드로잉, 오브제, 장신구와 공예작품으로 표현된 여덟 작가의 집을 들여다보며,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함께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민준석 개인전' ROLLING CIRCLES '
일정 : 2018. 9.5(수) ~ 9.11(화) 
오프닝 리셉션 : 9월5일 5pm(수)
장소 : 갤러리 아원 ( 삼청동 아원공방)
전시내용

이야기로서의 움직임

 

전시장은 조용하다, 라고 생각한다. 발자국 소리가 그렇게 크게 들리는 공간을 찾기 어려울 만큼, 전시장은 조용하다. 관람객의 구두 굽 소리 사이로 일순 소리가 들린다. 무언가 작고 동그란 것이 굴러가는 소리다. 때로 어딘가 부딪혀 방향을 바꾸거나 떨어지는 소리도 함께 들린다. 가만 들어보니 소리는 인공의 리듬을 갖고 있다. 그저 구르고 부딪히고 떨어지는 자연스럽고 익숙한 소리인데, 분명 계산되어 누군가의 손을 탄 소리다. 들리는 소리까지, 민준석의 작업이다.

소리를 낸다는 건 그의 작업에 움직임(Movement)이 있다는 말이다. 실제 착용이 가능한 장신구들부터 전시를 목적으로 제작된 작품들까지, 민준석의 작업에는 한결 같은 움직임이 있다. 금속의 프레임이나 투명한 튜브 사이를 돌고 있는 붉은 루비는 민준석의 작업을 연상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다. 그런 이유로 종종 그의 작업을 두고 ‘원(Circle)’이라든가 ‘순환(Circulation)’ 등의 단어를 이용해 수식하거나 읽어내기도 하지만, 이는 ‘달의 뒷면에는 외계인의 기지가 있(을 것이)다!’라는 발화와 비슷하다. 실은 ‘원’이나 ‘순환’은 작품의 형태적 요소 또는 숨겨진 의미 찾기에 함몰되어 작업을

해석하며 겪는 쉽고 흔한 오독이기 때문이다. 민준석의 작업은 조금 더 직관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사실 작업을 쉽고 편하게 여겨주길 바라는 작가의 바람은 여러 번의 전시를 통해 꾸준히 언급되었다. 관람객과 착용자들이 작품과 ‘직접’ 닿고 만나, 작업이 가진 ‘의미’뿐만 아니라 ‘재미’의 요소도 함께 찾고 공유하길 바라는 작업 의도는 그의 작업 기간을 관통하는 주요한 지점이다. 민준석의 작품에서 움직임은 빼놓을 수 없는 차별점이지만 더불어 특기할 것은 작품의 움직임이 작품 자체의 기능적 요소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관람객과 착용자의 개입을 통해 발생한다는 점이다. 팔찌를 찬 손목이 움직여 빨간 루비가 흔들리게 하거나, 벽에 걸린 작품에 구슬을 굴려 레일을 따라 굴러가게 하는 동안 그들은 능동적으로 작품에 개입하게 되고, 비로소 고정되지 않은 형태를 즐기게 된다.

보이는 것처럼, 민준석은 정교하고 이성적인 형태를 금속으로 재현하기 위해 수학적이고 논리적인 계산을 통해 나름의 이상적 형태에 접근하고 있다. 다만 그의 작업이 완성되는 시점은 손끝에 피가 맺히도록 깎고 갈고 두드려 형태를 만들어 낸 순간이 아니라, 작품의 수용자들이 능동적으로 작품에 개입하여 움직임을 유발하고 웃거나, 미소 짓거나, 호기심을 가질 때다. 드디어 작가의 오랜 호기심과 작업 의도가 전해지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모든 미술작품의 가장 기본적인 목표를 소통이라 할 수 있다면, 그 지점에서 민준석의 작업은 해당 목표를 충실히 그리고 온전히 달성하게 된다.

움직이지 않는 그의 작품은 미완이다.

김희앙 장신구전' 포착된 순간 '
일정 : 2018. 8.29(수) ~ 9.4(화) 
오프닝 리셉션 : 8월29일 5pm(수)
장소 : 갤러리 아원 ( 삼청동 아원공방)
전시내용
조각 그림 음악' 목소리 '
일정 : 2018. 8.15(수) ~ 8.26(일) 
오프닝 리셉션 : 8월15일 (수)
장소 : 갤러리 아원 ( 삼청동 아원공방)
참여작가 
김희범 . 심명덕 . 한상진
전시내용
김지수 . 이윤화 ' 옷깃을 여美다 '
일정 : 2018. 7.4(수) ~ 7.10(화) 
오프닝 리셉션 : 7월4일 (수)
장소 : 갤러리 아원 ( 삼청동 아원공방)
참여작가 
김지수 . 이윤화
전시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