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전시
 
아원에서 진행중인 전시와 이전에 함께한 전시입니다.
 
​전시는 인사점과 북촌점 두곳에서 진행되오니 장소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 식물도구 '
일정 : 2018. 6.27(수) ~ 7.3(화) 
오프닝 리셉션 : 6월27일 (수) 오후 5시
장소 : 갤러리 아원 ( 삼청동 아원공방)
참여작가 
김서윤 . 김준수 . 심현석 . 안지용 . 이혜선 . 이희진
전시내용
이혜선 ' 바다, 수집, 빛. '
일정 : 2018. 6.20(수) ~ 6.26(화) 
오프닝 리셉션 : 6월20일 (수) 오후 6
장소 : 갤러리 아원 ( 삼청동 아원공방)
전시내용

바다, 수집, 빛.

 

 

수명을 다한 그물과 부표, 어딘가에서 버려져 바다를 표류하다 해안가로 흘러

들어온 플라스틱들… 색이 바래지고 마모된 흔적들은 저마다 이야기를 담은 채

출발지는 서로 다르지만 해변이라는 종착지에서 만난다.

바다에서 수집한 다양한 형태의 플라스틱들은 그 자체로 나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빛나는 보석과도 같다. 이렇게 모아진 플라스틱은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형상 그 대로에서 최소한의 변형과 재조합의 과정을 거친 뒤에 빛을 더하여

어둠을 밝히는 존재로 다시금 가치를 부여 받는다.

밤바다를 밝혀주는 등대처럼 빛을 담아 다시 필요한 존재가 되어주기 바란다.


 

유리 기획전 ' Glassy Summer '
일정 : 2018. 6.6(수) ~ 6.17(일) 
오프닝 리셉션 : 6월6일 (수) 오후 5시
장소 : 갤러리 아원 ( 삼청동 아원공방)
참여작가 
김수연 . 박선민 . 유혜연 . 이태훈 . 정정훈 . 조현영
전시기획 
안지용
전시내용


 

정길영 ' 그릇 싸이소~ '
일정 : 2018. 5.31(목) ~ 6.5(화) 
오프닝 리셉션 : 5월31일 (목) 오후 3시
장소 : 갤러리 아원 ( 삼청동 아원공방)
전시내용


 

'Attoblu for Ahwon '
일정 : 2018. 5.16(수) ~ 5.27(일) 
오프닝 리셉션 : 5월16일 (수) 오후 5시
장소 : 갤러리 아원 ( 삼청동 아원공방)
참여작가 
이현배 . 성광명 . PSxAW . 꽃나래허브 
 
전시기획 
박기정
전시내용


 

Craft Road 'Eka - Ahwon'
일정 : 2018. 5.2(수) ~ 5.11(금) 
오프닝 리셉션 : 5월2일 (수) 오후 3시
장소 : 갤러리 아원 ( 삼청동 아원공방)
참여작가 
Rina Singh . 김경희 . 노경주 . 장정숙 . 전지혜 . 최서윤 . 이희진 
 
전시기획 
안지용
전시내용


 

'사월말 오월초'
일정 : 2018. 4.25(수) ~ 5.5(토) 
오프닝 리셉션 : 4월25일 (수) 오후 5시
장소 : 크래프트 아원 ( 인사동 아원공방)
참여작가 
박수지 . 안대훈 . 양혜정 . 이슬기 . 이예지
임종석 . 전지혜 . 조영선 . 최재욱 . 한규익
 
전시내용


 

조완희 'Tender Tenacity'
일정 : 2018. 4.25(수) ~ 4.30(월) 
오프닝 리셉션 : 4월25일 (수) 오후 5시
장소 : 갤러리 아원 ( 북촌 아원공방)
전시내용

전시 소개

서울 삼청동에 위치한 갤러리 아원에서 다가오는 2018년 4월 25일 (수)부터 4월 30일 (월)까지 6일 동안 개최, 한지를 주 소재로 하여 줌치 기법이라는 전통 종이공예 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다수의 장신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한지의 독특한 질감과 다채로운 색감이 돋보이며 현대적인 조형성을 갖춘 장신구가 전시될 예정입니다. 빛과 물에 약한 성질을 가진 종이가 착용이 가능할 정도의 내구성을 지닌 장신구로 만들어지는 데에는 재료를 연구하는 끊임없는

노력이 바탕을 이뤘습니다. 방문하셔서 직접 착용하며,

즐기는 기쁨을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가 이야기

나의 작업은 시간을 쌓아가듯 느리고 반복적인 과정을 통해 완성되어간다. 낱장의 연약한 한지를 일일이 물에 불려 합치고, 주물렀다 폈다를 수없이 반복하여

한지를 부드럽고 질기게 만든다. 얇은 종이가 보드라운 섬유질 덩어리가 되기까지의 과정에는 보이지 않는 시간과 감성이 고스란히 묻어나고, 수많은 접촉으로 만들어진 형태는 그 자체로서 온전한 감성과 체온을 담고 있다. 한 장 한 장의 한지는 약하고 잘 찢어지지만 여러 겹을 켜켜이 물을 바르면서 쌓아 두드리다 보면 섬유소들이 결합하여 마치 가죽처럼 유연하고 질기며 한지 본연의 질감 또한 머금은 새로운 물성이 된다. 이 과정은 마치 우리네 인생과 흡사하다. 연약한 한지 한 장 한 장이 겹쳐져 단단한 섬유소가 되듯이,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일들을 이겨내며 강인해지고 단단해지는 우리네 삶의 모습과 닮아있다. 나이가 들면서 주름이 생겨나고, 굳은살도 생기며, 자연스레 피부도 그을리듯, 종이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래지고, 헤지며 세월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제미란의 움직이는 작업실 2
' 너에게로 흘러드는...'
일정 : 2018. 4.11(수) ~ 4.17(화) 
오프닝 리셉션 : 4월11일 (수) 오후 5시
장소 : 갤러리 아원 ( 북촌 아원공방)
전시내용

방문해주시는 벗들과 함께 “세상과 나누는 바느질 놀이”도 진행해보려네요..
오프닝날 아수라 만남 보다는 평일 예약 방문 환영^^
눈 콕 맞추며  하릴없는 수다 바느질하믄서 ..

둘다 방문 더 환영^^


 

정윤교 '무위자연' 
일정 : 2018. 4.4(수) ~ 4.10(화) 
오프닝 리셉션 : 4월4일 (수) 오후 6시
장소 : 크라프트 아원 ( 인사동 아원공방)
전시내용

 


 

쥬얼리와 스카프의 데칼코마니 展 ' 빛과 영원을 두르다! '<페트뤼스와 곱슬고양이 콜라보레이션 전시회>
일정 : 2018. 4.4(수) ~ 4.9(월) 
오프닝 리셉션 : 4월4일 (수) 오후 5시
장소 : 갤러리 아원 ( 북촌 아원공방)
전시내용

우주의 비밀을 간직한 잼스톤 쥬얼리 곱슬고양이와

자연을 닮은 프랑스 페트뤼스 스카프의 환상궁합 콜라보레이션 전시회

“데칼코마니 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한국의 잼스톤 쥬얼리 “곱슬고양이”는 

오롯이 간직한 원석의 매력을 헤프게 풀어놓지 않고 잠자듯 숨겨놓았습니다.

곱슬고양이는 원석이 지닌 은근한 매력을 시간의 실타래를 풀 듯 하나하나

풀어내어 쥬얼리에 얹어 비로소 그 아름다움이 온전히 깨어나도록 하는

한국의 소중한 쥬얼리 브랜드입니다.

프랑스 스카프 명장 “Petrusse 페트뤼스”는

자연의 색감에 프랑스 특유의 멋스러움을 가미하여,

캐시미어, 실크, 버진울 등 최고의 소재와 프랑스 앤틱 직조방식으로

스카프와 숄을 만드는 프랑스 대표 브랜드입니다.

올 해 20주년을 맞이한 페트뤼스는 앤틱숄과 스카프

직조방식에 탁월한 디자인력과 실력을 인정받아,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과 등과 활발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치 한 몸에서 태어난 듯 닮은, 데칼코마니와도 같은 두 브랜드의

멋진 작품들을 나란히 감상하실 수 있는 몽환적인 전시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전시회 전에 “곱슬고양이”와 “페트뤼스”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더욱 폭넓은 아름다움을 미리 접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쥬얼리 - 곱슬고양이 www.curlycat.modoo.at

스카프 - 페트뤼스 코리아 www.petruss.co.kr


 

한규익 초대전 ' Timeless'
일정 : 2018. 3.28(수) ~ 4.3(화) 
오프닝 리셉션 : 3월28일 (수)
장소 : 갤러리 아원 ( 북촌 아원공방)
전시내용


 

쿠리모토 나츠키 ' URUSHI WORKS '
일정 : 2018. 3.7(수) ~ 3.13(화) 
오프닝 리셉션 : 3월7일 (수)
장소 : 갤러리 아원 ( 북촌 아원공방)
전시내용


 

고형지 ' Altar : Querencia '
일정 : 2018. 2.21(수) ~ 2.27(화) 
오프닝 리셉션 : 2월21일 (수)
장소 : 갤러리 아원 ( 북촌 아원공방)
전시내용


 

박상희 ' 감정 작업 EMOTIONAL LABOUR '
일정 : 2018. 2.7(수) ~ 2.12(월) 
오프닝 리셉션 : 2월7일 (수)
장소 : 갤러리 아원 ( 북촌 아원공방)
전시내용


 

김주영 ' captured images '
일정 : 2018. 1.31(수) ~ 2.6(화) 
오프닝 리셉션 : 1월31일 (수)
장소 : 갤러리 아원 ( 북촌 아원공방)
전시내용


 

윤생프로젝트2 ' 경쾌하며 상쾌한 '
일정 : 2017. 12.21(목) ~ 12.30(토) 
오프닝 리셉션 : 12월21일 (목)
장소 : 갤러리 아원 ( 북촌 아원공방)
참여작가 
김수연  김신령  김윤지  문혜진  신예선 
신혜림  이예지  이혜미  전재은  정준원  조성호
전시내용

경쾌하며 상쾌한 가벼움.. 좋은 전시가 가득했던 갤러리아원의 
2017 마지막 전시 소식입니다. 허보윤,조성호기획 
섬유.도자.장신구작가 11명의 윤생프로젝트2 입니다.
공예로 윤택한 일상을 만든다는 프로젝트의 11명 작가들은

경쾌하고 상쾌한 가벼움을 어떻게 작업에 담으셨을까요?

더불어 늘 한해의 마지막 전시오프닝과 아원 연말파티를 함께했죠!!
올한해 아원과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과 음식과 와인 나누면서  

한해 마무리하는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드레스코드: 경쾌하게 상쾌하게!!♧
2017.12.21 (목요일) 5 PM ~
늘 고맙습니다.❤


 

심현석 ' Open Studio '
일정 : 2017. 12.20(수) ~ 12.23(토) 
오프닝 리셉션 : 12월20일 (수)
장소 : 크라프트아원 (인사동 아원공방 2층)
전시내용

미리 크리스마스!

심현석작가의 “Open Studio”
당신의 재미난 그림을 
뚝딱뚝딱 쓱싹쓱싹 목걸이 팬던트로
만들어드립니다.
나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그림 사이즈를 2.5x3.5cm  맞추어서 생각해 주세요.


 

고욱 ' KohWook Solo Exhibition '
일정 : 2017. 12.13(수) ~ 12.18(월) 
오프닝 리셉션 : 12월13일 (수)
장소 : 갤러리 아원 (삼청동 아원2층)
전시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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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석 ' Rolling Circles'
일정 : 2017. 12.5(화) ~ 12.11(월) 
오프닝 리셉션 : 12월6일 (수)
장소 : 갤러리 아원 (삼청동 아원2층)
전시내용

-


 

한상덕 '앉아있는 사물 전'
일정 : 2017. 11.29(수) ~ 12.10(일) (금, 토 휴관)
오픈시간 : 1시 ~ 7시
오프닝 리셉션 : 이번 전시는 오프닝이 없습니다.
장소 : 크라프트 아원(인사동 아원 2층)
전시내용

금속공예가 한상덕 작가의
'앉아있는 사물' 연장 개인전 안내입니다.

 금속으로 만든 소조각과 오르골을 선보이며, 
직전의 전시작업 뿐만 아니라 지난 개인전 작품도 포함하였습니다.

나의 관심사는 일용기물과 같은 ‘공예적인’ 사물 만은 아니다.

사물의 물리적 기능 너머의 암시적인 어떤 것,

다시 말해 사물의 알레고리allegory에 의한

언어적 기능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작가의 글 중-


 

구마노 키요타카
'옻칠의 마음 漆の内側
 강릉에 살다 江陵に住む展'
일정 : 2017. 11.15(수) ~ 11.26(일) 
오프닝 리셉션 : 11월15일 5PM
장소 : 갤러리 아원 (삼청동 아원 2층)
전시내용

-작가만남-
츠츠래 직조기 시연 및
강의를 합니다
작가와의 대화
11.16(목) 오후 4시~7시 

-축하공연-
하명수와 릉향의 해금연주회
11.17(금) 1부 _ 오후 3시 
         2부 _ 오후 5시 

 

 


-구마노 키요타카 KUMANO KIYOTAKA- 
오사카 예술대학 공예학과교수 및 
이타미 공예센타 소장 역임하였고,
현재 일본 아리하라에 위치한 나시노미공방
에서 즐겁게 작품활동 중입니다.

元  大坂 芸術大学  工芸学科 教授
元 伊丹工芸センタ 所長
現在  梨の實 工房 運営
ありはらの  自然で 楽ㅅしく 製作中

 

8인의 공예인 '은+8+반지 展'
일정 : 2017. 11.8(수) ~ 11.17(금) 
오프닝 리셉션 : 11월8일 5PM
장소 : 크래프트아원 (인사동 아원 2층)
참여작가
김경희  윤덕노  이승열  이영임
전지혜  조영선  최서윤  홍지희
 
전시내용

-

김민선 'Emotional Traces 展'
일정 : 2017. 10.25(수) ~ 10.31(화) 
오프닝 리셉션 : 10월25일 5PM
장소 : Floor For Fiction (삼청동아원 3층)
전시내용

-

전인강 '사람 그리고 사람들 展'
일정 : 2017. 10.25(수) ~ 11.3(화) 
오프닝 리셉션 : 10월25일 5PM
장소 : Floor For Fiction (삼청동아원 3층)
전시내용

-

조가희 'Unwanted Baby 展'
일정 : 2017. 10.18(수) ~ 10.24(화) 
오프닝 리셉션 : 10월18일 5PM
장소 : 갤러리 아원 (삼청동)
전시내용

-

'CMYK 색이 있는 장신구전 展'
일정 : 2017. 10.16(월) ~ 10.24(화) 
오프닝 리셉션 : 따로 진행되는 오프닝은 없습니다.
장소 : 인사동 아원 2층
참여작가 :
백하나, 김유라, 김신령
전시내용

CMYK 색이 있는 장신구전

 

인쇄할 때나 디자인 할때 CMYK 퍼센트로

세상의 모든 색을 표현한 것처럼

칠보, 페인팅, 원석등 다채로운 색감의

소재와 기법으로

색을 표현한 장신구 전시입니다.

이은미 '멀고도 가까운 회화展'
일정 : 2017. 10.11(수) ~ 10.17(화) 
오프닝 리셉션 : 10월11일  5pm
장소 : 갤러리아원 (삼청동 2층)
전시내용

이정은 '사물(事物)의 사물화(私物化) 展'
일정 : 2017. 9.20(수) ~ 9.26(화) 
오프닝 리셉션 : 9월20일  5pm
장소 : 갤러리아원 (삼청동 2층)
전시내용

「사물(事物)」을 선택하고, 거기에 또 다른 의미를 부여하는 과정을 통해

「사물화(私物化)」된 이미지를 얻는다.

 

새로운 의미를 내포한 사물은

생각을 일깨우고, 소중한 기억이 되며, 삶을 변화시킨다.

 

「사물화(私物化)」된「사물(事物)」은

다시 반복과 차용을 거치고,

옻칠을 매개로 하여 작품 안에 녹아든다.

 

이현정 '밤풍경展'
일정 : 2017. 9.6(수) ~ 9.12(화) 
오프닝 리셉션 : 9월6일  5pm
장소 : 갤러리아원 (삼청동 2층)
전시내용

이슬기 '상상회로展'
일정 : 2017. 8.30(수) ~ 9.5(화) 
오프닝 리셉션 : 8월30일(수)  5pm
장소 : 갤러리아원 (삼청동 2층)
전시내용

모든 이야기는 사물의 관찰에서부터 시작한다. 

익숙한 물건들도 가까이 들여다보면 새롭다. 

‘회로, 저항, 파이프…’는 ‘연결고리’다. 

나는 이 연결고리들을 긴밀하게 이어 ‘알고리즘algorithm’을 만든다. 

그럴듯한 이 ‘알고리즘’ 장치는 작동하지 않는다.  결과값이 없다. 

하지만 흥미로운 답을 상상하게 한다.

권희은, 김지원, 이남경 '3 Sections'
일정 : 2017. 8.23(수) ~ 8.29(화) 
오프닝 리셉션 : 
2시부터 관람이 가능하며, 따로 오프닝은 없습니다.
장소 : 갤러리아원 (삼청동 2층)
참여작가 :
권희은 , 김지원 . 이남경
전시내용

한자리에 모인 세명의 현대주얼리

작가들의 시작을 알리는 전시회

3 sections 展

허정은 'Breath'
일정 : 2017. 8.16(수) ~ 8.22(화) 
오프닝 리셉션 : 

8월 16일(수요일)

오프닝 시간은 따로 정하지 않았습니다.

오전 11시부터 편히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장소 : 갤러리아원 (삼청동 2층)
 
전시내용

사람과 사람의 몸을 주제로 하고

광목, 무명천을 소재로 하여 바느질한 조형展.

9작가의 그림책전 '또래얼'
일정 : 2017. 6.21(수) ~ 6.27(화) 
오프닝 리셉션 : 6월21일(수)
장소 : 갤러리아원 (삼청동 2층)
 
참여작가 
구윤미  국설희  김성라  김혜원  
이선주  서영  신지영  최경식  한성민
전시내용

物物 -사물에서 장식으로
Between Object and Ornament 
고희승 
일정 : 2017. 5.26(금) ~ 6.4(일) 
오프닝 리셉션 : 5월26일(금)
장소 : 갤러리아원 (삼청동 2층)
전시내용

사물이 가진 시간의 흔적을 보았다.

 

사물에 영혼이 있다면 그것이 가진

금, 틈, 흠, 결, 상처, 흔적에서부터 비롯될 것이다.

사물이 가진 금, 틈, 흠, 결, 상처, 흔적은 그 사물이

그날 그 시간 그 자리에 존재했다는 증명이다.

그것으로부터 그날 그 시간 그 자리의 그 많은 이야기들을 본다.

듣는다.  느낀다. 사물은 새롭게 태어난다. 장식으로.

이정화 'MINE'
일정 : 2017. 5.17(수) ~ 5.22(월) 
오프닝 리셉션 : 5월17일(수)
장소 : 갤러리아원 (삼청동 2층)
전시내용

10인 공예인의 'Good Things'
일정 : 2017. 5.10(수) ~ 5.16(화) 
오프닝 리셉션 : 5월10일(수)
장소 : 갤러리아원 (삼청동 2층)
참여작가 
김동규, 김현성, 김홍용, 안승태, 어진선
이상민, 최예원, 한상덕, 권중모, 김윤진
전시내용

우리의 일상에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물들이 존재한다.

건축물이나 공공장소의 시설물, 생활공간 안 밖의 출입문이나 가구, 기기器機 등에 한 몸첨럼 일체一體 하는 손잡이 Handle는 일차적, 부수적 기능을 시작하는 사물이다. 문을열고 밖으로 나가거나 서랍속의 물건을 찾을 때, 혹은 특정한 기능이 필요한 도구를 동작시킬 때 무심히 일어나는 우선적인 접촉first contact인셈이다.손잡이는 고유의 실용과 함께 사물의 느낌이나 표정, 장식적 요소를 부각시키는 중요한 부분으로도 인식된다. 이번 전시는 주로 문손잡이를 중심으로 금속공예가의 특별한 시각과 해석이 돋보이는 작업들이다.

"Good Things" 그룹은 두 번째 전시를 준비하면서 작가들의 역량을 구체화한 주제와 작업방법, 다양한 재료의 선택을 통하여 대중과의 보다

친밀한 소통에 중점을 두고있다. 

​이 시대에 우리의 시공간을 아름답게 하는 "좋은 사물" 과 그것을 만들고 있는

"좋은 사람"은 아직 있다.

다섯작가의 집이야기 '5家 展'
일정 : 2017. 5.2(화) ~ 5.9(화) 
오프닝 리셉션 : 5월2일(화)
장소 : 갤러리아원 (삼청동 3층)
참여작가 : 전인강, 전인희, 전재은, 우지현, 유림
전시내용

관, 정, 루, 당, 실 다섯작가의 집이야기.

3층으로 놀러오세요~

강희성 '두드리다 展'
일정 : 2017. 4.26(수) ~ 5.2(화) 
오프닝 리셉션 : 4월26일(수)
장소 : 갤러리아원 (삼청동)
전시내용

봄의 느티나무 숲 아래에서.. 강희성 금속공예'두드리다

10인의 공예인 '사월말오월초 展'
일정 : 2017. 4.26(수) ~ 5.7(일) 
오프닝 리셉션 : 4.26 
장소 : 크라프트 아원 (인사동 2층)
참여작가 

노은주 , 이슬기 , 이영임 , 임종석 , 전지혜

조성호 , 조영선 , 최재욱 , 한규익 , 홍지희

전시내용

봄빛 물든 수국...10인공예가들의 '소소한이야기

박선민 'Re: Bottle 展'
일정 : 2017. 4.19(수) ~ 4.25 (화) 
오프닝 리셉션 : 4월19일
장소 : 갤러리 아원(삼청동)
전시내용

작가노트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유리병들을 사용한다. 이 병들은 저마다 다른 성격의 내용물을 담고서 여러 환경에서 쓰이고 있다. 나는 이러한 유리병들을 새로운 형태로 재구성하는데 관심을 가진다.

 

나의 작업은 쓰임을 다한 유리병들을 수집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형태와 색상이 다른 병들을 자르고, 잘라낸 부분을 연마한 후 새로운 형태로 다시 이어 붙인다. 그렇게 완성된 유리병들은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성격의 내용물을 담을 수 있도록 역할의 변하게 된다.

 

나의 이러한 작업과정이 우리가 경험하게 되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속 모습과 닮아있다고 생각한다.사람들은 그들이 속한 환경에 따라 생김새와 성격, 생각이 다르며 저마다의 역할이 있다.

그렇게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작은 집단을 이루고, 그 집단의 관계들 속에서 또 다른 역할을 맡게 된다. 사람들은 새로운 관계를 가질 때 마다 자신의 한 부분을 떼어내고 붙이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조화를 이루는 방법을 찾게 된다.

 

나의 유리병들도 형태를 재구성하면서 새로운 모습으로 조화를 이루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은 때로는 고단하지만, 문득 지나온 순간을 뒤돌아보면 밝게 빛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정길영 '도자 그릇 展'
일정 : 2017. 4.6(목) ~ 4.13 (목) 
오프닝 리셉션 : -
장소 : 아원공방 삼청동 3
전시내용

향긋한 꽃차한잔

그릇, 접시, 잔

조하나 '소소화 小笑話 展'
일정 : 2017. 4.5(수) ~ 4.15 (토) 
오프닝 리셉션 : 4월 5일(수)  
장소 : 갤러리 아원(삼청동)
전시내용

소소화 小笑話

봄, 그 이야기를 접어 펼치다.

 

 

 

엊그제 겨울이 지나가고 새봄이 돌아오니,

오얏꽃과 살구꽃은 저녁놀 속에 피어 있고,

푸른 버드나무와 꽃다운 풀은 가랑비 속에 푸르구나.

 

화창한 봄바람이 문득 불어 푸른 들을 건너오니,

맑은 향기는 술잔에 지고, 붉은 꽃잎은 옷에 떨어진다.

 

안개와 놀과 햇살로 채색된 빛나는 산수의 경치는

마치 수놓은 비단을 펼쳐 놓은 듯하다.

엊그제까지 검던 겨울의 들에 벌써 봄빛이 풍성히 넘치는구나.

심현석 '조금그림 彫金 展'
일정 : 2017. 3.22(수) ~ 3.30 (목) 
오프닝 리셉션 : 3월 22일(수)  
장소 : 갤러리 아원(삼청동)
전시내용
 
가슴에 새겨질 봄의 그림 ...
심현석 작가님의  조금 그림 이야기...

안대훈 '나를위한 사물 展'
일정 : 2017. 3.15(수) ~ 3.21 (화) 
오프닝 리셉션 : 3월 15일(수)  
장소 : 갤러리 아원(삼청동)
전시내용

'International Art Jewelry  展'
일정 : 2017. 2.24(금) ~ 3.3 (금) 
오프닝 리셉션 : 2월 24일(금)  
장소 : 갤러리 아원(삼청동)
전시내용

International Art Jewellery Exhibition

 이태리, 일본, 한국을 순회하는 25인 국제 주얼리 작가들의 추억이야기

김영안 '물의 눈 展'
 
일정 : 2017. 2.15(수) ~ 2.21 (화) 
오프닝 리셉션 : 2월 16일()
장소 : 갤러리 아원(삼청동)
전시내용

신혜림 
'CONTEMPORARY JEWELRY 展'
 
일정 : 2016. 12.16(금) ~ 12.23 (금) 
오프닝 리셉션 : 12월 16일(금) 5:00 pm 
장소 : 갤러리 아원(삼청동)
전시내용

SHIN HEA LIM

CONTEMPORARY JEWELRY

 

유기물을 집적(集積 accumulation)해 추상화하는 과정이다.

겹겹의 단층들에서 퇴적층을 만들며

압축된 면이 만들어내는 질감과 색감은

새로운 막(layer)이 되어 완성된다.

신명덕 '시간의 결 展'
 
일정 : 2016. 11.30(수) ~ 12.9 (금) 
오프닝 리셉션 : 11월 30일(금) 5:00 pm 
장소 : 갤러리 아원(삼청동)
전시내용

이따금 그런 생각이 들곤 합니다.
내가 나무에 손을 댄건 약간이고
거의 대부분은 세월이
만들어 가는게 아닌가 하는...

-이번전시는 아원 연말파티와 동시에 진행됩니다.-

11월 30일 수요일 오프닝에 많은 참여바랍니다.

 

이번 파티의 드레스코드는 ‘복고 or 만화캐릭터’입니다.

(부담없이 오셔요~)

KUMANOKIYOTAKA
 (구마노 키요타카)
                         'SARA 展'
 
일정 : 2016. 11.16(수) ~ 11.25 (금) 
오프닝 리셉션 : 11월16일() 5:00 pm 
장소 : 갤러리 아원(삼청동)
전시내용

30여 년간 한국에서 20여 차례 개인전과 기획전에 초대되었으며,

2003, 2005년에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아시아지역 커미셔너를 역임했다.

 

2016년 3월, 오사카 예술대학 공예학과 교수를 퇴직 한 후

현재 마키노아리하라에 위치한 니시노미공방에서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

 
김화진 '현대장신구전 展'
 
일정 : 2016. 11.4(금) ~ 11. 11(금) 
오프닝 리셉션 : 11월 4일(금) 5:00 pm 
장소 : 갤러리 아원(삼청동)
전시내용

-

 
이기세 '애완지물 展'
 
일정 : 2016. 10.19(수) ~ 10. 28(금) 
오프닝 리셉션 : 10월 19일(수) 5:00 pm 
장소 : 갤러리 아원(삼청동)
전시내용

애완(愛玩) [애; 완]

동물이나 물품 따위를 좋아하여 가까이 두고 귀여워하거나 즐김.

 

 

전시 ‘애완지물’ 은 동물들을 다른 방식으로 가까이 두고 즐기기 위한

노동의 결과물이다. ‘애완’을 위해 ‘지물’을 만들어낸 셈이다.

애완[pet]에서 비롯된 작은 범위의 토템[totem]적 의미를 담은 물건은

소소한 기능을 담고, 사적인 공간에서 더욱 사적인 의미로서‘애완’ 하기 위함이다.

 

2016. 이기세

 
'작작; 作作'
 
일정 : 2016. 10.5(수) ~ 10. 14(금) 
오프닝 리셉션 : 10월 5일(수) 5:00 pm 
장소 : 갤러리 아원(삼청동)
참여작가 

 

김경희 , 김민정 , 이승렬 , 이영임 , 임종석 , 전지혜 , 홍지희

전시내용

‘作作 ;작작’이라는 제목의 이번 전시는 여덟 명의 작가가

자신만의 기법과 재료, 질감, 색채, 이미지를

장신구라는 기능의 것으로 ‘作’한다.  

 

작가가 선정한 주제와 표현방식은

직접적으로 혹은 간접적으로 이미지를 형상화하여 드러내며, 

그 형상은 사물의 역할에 대한 생각, 사물과 그것이 놓이는

공간에 대한 생각으로 이어져 심오하고 풍요로운 장신구의 영역을 제시한다.

 
상상의 공감   
행복한 눈, 달콤한 입
 
 
일정 : 2016. 9.21(수) ~ 9. 30(금) 
오프닝 리셉션 : 9월 21일(수) 5:00 pm 
장소 : 갤러리 아원(삼청동)
참여작가 

조성호(전시기획)

 

강희성, 백경원, 서승현,

윤상혁, 이승현, 이정은, 조현성

 

디저트

이은정(EJ베이킹 오너쉐프)

 

스타일링

김진한(TLSD 디자인랩)

전시내용

모양을 반려 삼아 맛이 우리를 유혹한다.

금속, 도자, 칠과 유리 공예가들에 의해 공들여 제작된 그릇과 쉐프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디저트가 특별한 어우러짐을 뽐내는‘상상의 공감’전에서, 행복한 눈으로부터 달콤한 입으로 전해지는 감각의 전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김혜정의 그릇 <심피:Carpel 心皮>
 
 
일정 : 2016. 9.1(목) ~ 9. 11(일) 
오프닝 리셉션 : 9월 1일(목) 6:00 pm 
장소 : 갤러리 아원(삼청동)
 
 
전시내용

<심피:Carpel心皮>란 종자 식물의 잎이 변하여 암술을 구성하는 부분으로 안에 밑씨를 감싸고 있다가 종자와 함께 성장하여 후에 과실 껍질(果皮)이

되는 부분을 말한다.

 

 작가는 어느날 물레 위에서 그릇들이 유기적으로 변형하는 것을 보며 산에 있는 나무 열매들을 떠올리게 되었고, 그로부터 껍질과 그릇의 공통점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들은 모두 안에 있는 것을 감싸고 보호하는 기능을 하며, 안과 밖을 나누는 하나의 경계일 뿐만 아니라, 필요시에는 외부와 소통하는 역할도 한다. 껍질은 또한 흔적을 의미하고 종종 내용물에 관한 기억의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

 

김혜정의 그릇 <심피:Carpel心皮>는 흙으로 만들어진

마음의 껍질과 같은 것이 아닌가 한다.

 
부귀홍복-열쇄패展(색실누비)
 
 
일정 : 2016. 8. 24(수) ~ 8. 30(수) 
오프닝 리셉션 : 7월 13일(수) 5:00 pm 
장소 : 갤러리 아원(삼청동)
 
 
전시내용

손으로 빚은 마음,

한지를 꼬아 끈을 만들고

끈과 천 사이에 온박음질을 하는 색실누비

 

이번전시는 복을 들어온다는 의미를 지닌 “부귀홍복“

열쇠패 전시입니다.

 
해외 쥬얼리 작가 25인의 "다른 맛" 展
 
 
일정 : 2016. 7. 13(수) ~ 7. 20(수) 
오프닝 리셉션 : 7월 13일(수) 5:00 pm 
장소 : 갤러리 아원(삼청동)
 
 
전시내용

햇살 따사운 여름날

백일홍 꽃이 한창입니다

늘 뜨거운날씨와  반짝이는 사막  그리고  선인장나무가 우거진

미국 Arizona주  Tucon 의 Yun Gee Park Gallery 에서 전시되어온

미국,프랑스,독일 작가  25명의

쥬얼리 작품을   겔러리 아원에서   새롭게 전시합니다

 
"파랑+" 김동진 도자초대전 
일정 : 2016. 6. 29(수) ~ 7. 8(금) 
오프닝 리셉션 : 6월 29일(수) 6:00 pm 
장소 : 갤러리 아원(삼청동)
 
 
전시내용

 .

"잇 : 다"한규익 가죽 핸드크라프트 전시
 
 
일정 : 2016. 6. 15(수) ~ 5. 24(금) 
오프닝 리셉션 : 6월 15일(수) 5:00 pm 
장소 : 갤러리 아원(삼청동)
 
 
전시내용

⦁ [ 잇 : 다 ]

점과 점, 그 점을 잇고 면과 면이 만나 쓰임이 된다.

 

나의 작업실에는 사과상자 크기의 바구니가 여러 개 있다. 언젠가는 쓰임이 있으리라 생각하고 차마 버리지 못한 가죽 조각들

가죽의 특별함을 가벼이 할 수 없기에 쉽게 버리지 못하고 힘든 동행을 하고있다.

좁은 작업실에 답답하고 걸리적거리기도 하지만 나는 상자 속 가죽의 새로운 시작을 늘 생각하고 고민한다.

 

이번 전시에서 보여주는 일련의 작업은 점과 점, 점과 선, 선과 면이 잇대어져 가죽이라는 재료가 쓰임이 있는

그 무엇으로 재탄생하는 것에 의미를 담고 있다.

여러 개의 조각으로 나누어진 패턴, 부드러운 가죽과 딱딱한 가죽의 결합,

다양한 컬러의 조합으로 가죽에 대한 나만의 새로운 해석과 표현 방법을 보여주고자 한다.

 
김희선 장신구 展 " 나무 "
 
 
일정 : 2016. 5. 18(수) ~ 5. 27(금) 
오프닝 리셉션 : 5월 18일(수) 5:00 pm 
장소 : 갤러리 아원(삼청동)
 
 
전시내용

"나무도 핀다향기가 없어도

색과 모양이 화려하지 않아도

나무가 꽃보다 아름답다."

 

5월, 작가가 전하고 싶은

나무에 관한 이야기들과 만나보세요.

 
 
성광명 옻칠 展 " 검붉은 유혹 "
 
 
일정 : 2016. 5. 4(수) ~ 5. 13(금) 
오프닝 리셉션 : 5월 4일(수) 5:30 pm 
장소 : 갤러리 아원(삼청동)
 
 
전시내용

검붉은 유혹봄날, 눈

부신 초록을 건너오는 검붉은 사랑이 있다.

지독한 옻칠로 펼치는 반짝이는 그릇들

- 박남준 時人

 

 
 
 
박성숙 장신구 전 "징검다리 돌"
 
 
일정 : 2016. 4. 20(수) ~ 4. 29(금) 
오프닝 리셉션 : 4월 20일(수) 5:30 pm 
장소 : 갤러리 아원()
 
 
전시내용

어느덧 싱그러운 초록의 옷을 입은 나무들... 기분좋은 계절 박성숙작가의 전시와 함께 하세요.

 

 
 
 
" 정길영 展 "
 
 
일정 : 2016. 4. 6 (수) ~ 4.12 (화)
오프닝 리셉션 : 2016. 4. 6(수) 오후 5 
장소 : 갤러리 아원 (삼청동)
 
 
정길영작가 특유의 표정을 가진 222개의 다양한 도자기 잔을 선보입니다.
 
 
심현석 장신구전 "선 . 흐름"
 
 
일정 : 2016. 3. 31(목) ~ 4. 9(금) 
오프닝 리셉션 : 3월 31일(목)
                              오프닝 시간은 따로 정하지 않았습니다.
                              오전 11시부터 편히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장소 : 크라프트아원(인사동 2층)
 
 
전시내용

주변의 일상적인 사물을 축소 또는 확대하거나 기하학적인 요소들로 재해석하여단순한 형태로 재구성한 심현석의 위트가 담긴 장신구전입니다.

 

 
 
 
강수정&전재은 "생각들"
 
 
일정 : 2016. 3. 16(수) ~ 3. 25(금) 
오프닝 리셉션 : 2016. 3.16(수) 5pm
 
 
전시내용

한사람의 시절, 바람, 하늘과 공기와 꿈에 관한 두 사람이 시간을 걸쳐서 해온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작업들을 3월 따뜻한 봄에 강수정과 전재은의 <생각들> 전시로 엽니다. 섬유로 만든 인형과 바느질로 완성된 그림 그리고 목걸이작업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연말파티
 
 
일정 : 2015. 12.22 화요일
         오후5:00 ~ 늦은밤
장소 : 삼청동 아원공방 12.2(수) 5pm
드레스코드 : 핑크 
할인 : 삼청동 아원공방 2015.12.22 ~ 12.24
         쥬얼리 15% 금속오브제 10% 전시장작품10% 
 
 
 
초대합니다

좋은 추억 가득했던 한 해를 보내면서

아원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을 모시기 위해

2015년 마지막 전시와 함께 연말 파티를 준비했습니다. 

ㄳ감사의 마음을 담은 첫 번째 할이행사도 진행합니다.

오셔서 즐거운 자리에 함께 해주셔요.

 
 
 
 
Studio Jewelry
 
 
일정 : 2015. 12. 22(화) ~ 12. 31(목) 
오프닝 리셉션 : 2015. 12.22(수) 5pm

참여작가 : 류연희, 오미화, 고희승, 신혜림, 홍지희, 이주현, 이영주, 박성숙

 
 
전시내용

장신구작가들의 전시회인 스튜디오 주얼리전이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았다.

 

모두 20년 이상의 작업경험을 가진 8명의 작가들은 각기 다른 주제와 표현방식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몸을 통해 체득한 숙련성과 자연스러움, 그리고 장신구의 의미를 스스로 문답하는 성찰적 자세를 보여준다.

 

각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한 중견작가들의 창작세계야말로 모두 개별적인 소우주이며, 그로부터 산출되는 작품은 이미 작가의 분신이 되고 있다.

 

 
 
 
아원공방 "공예 트렌드 페어 참가"
 
 
일정 : 2015. 12. 17(수) - 12. 20(화) 
위치 : 갤러리관 R22
 
 
 
 
 
 
 
 
이석 금속공예전 " 떠오르는 생각 生角"
 
 
일정 : 2015. 12. 2(수) - 12. 11(화) 
오프닝 리셉션 : 2015. 12.2(수) 5pm
 
 
전시내용

머리 위에 달려있는

사슴의 뿔처럼

나의 존재를 의식하는 태도.

 

네모난 상자는 사유의 주체인 작가 내면의 방 또는 서랍 형태로서 표현된다.

삶을 바라보는 감성을 수집해 넣어두었다가 사실적인 감정과 적정한 자세, 각도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사각 형태와의 의외적인 조합을 통해 떠오르는 생각이 있다면 특별하고 좋은 기억이 되길 기대한다.

 
 
 
 
 
일상+ 장신구전
 
 
일정 : 2015. 11. 18(수) - 11. 24(화) 
오프닝 리셉션 : 2015. 11.18(수) 5pm
참여작가 : 박미란, 민소영, 유혜연, 허선민
 
 
 
 
 
김경희 장신구전
 
 
일정 : 2015. 11. 4(수) - 11. 20(금) 
오프닝 리셉션 : 2015. 11.4(수) 5pm
 
 
전시내용

산책을 나선다

늦은 오후 노곤한 서녁하늘의 산책길을 좋아한다

흙길을 걸으며 흙이 뿜어올린 온갖 아름다운 것들을 만난다

온종일 끈기있게 어루만지던 따순 햇살과 부드러운

미풍을 만난다

 

바람이 분다

바람의 소리를 본다

바람은 눈물겹도록 기꺼이 그녀에게 들어와 말은 건낸다

매일같이 무너져내리고 매일같이 새로워지고 있다

그래... 바로 지금이야

 

그녀는 바람이 되었다

그녀는 공기처럼 가볍고 투명해져서 풀들 사이사이로 스며든다

키 낮은 풀들이 파르르 떨고 있다


예서제서 푸르름을 내뿜는다

  

 
 
 
 
SN2015 : 01_10
 
 
일정 : 2015. 11. 4(수) - 11. 13(금) 
오프닝 리셉션 : 2015. 11.4(수) 5pm

참여작가 : 김민정, 박재희, 백은재, 이정화, 임수진, 조가희, 조수현,

                     Anne Achenbach, Akihiro Ikeyama, Lynn Batchelder

전시기획 : 조성호

 
 
전시내용

2015년 서울, 10개의 새로운 별이 눈으로 든다. 이윽고 천문학의 관례에 따라 SN 2015로 명명하였다. 저마다의 특성을 갖은 소재들이 10인의 장신구 작가들의 손기술과 개개인의 작업적 접근법에 의해 발현된 자신구 속 상징과 은유는 서로 다른 빛을 발하고 있음으로써 일종의 공통분모를 찾으려 한 나의 노력을 무의미하게 만든다. 그러므로 관람자는 다만 그것으로부터 도달된 그들의 주장과 표현을 이리저리 끼워 맞추고 살펴봄으로써 복잡하고 때로는 불가해한 작가들만의 조형언어와 메시지들을 해독해 나가는 것을 즐기고 그러한 가운데 다행히 핵심에 가까이 가게 된다면 기획자는 그것으로 족하다.

 

원래 별이 갖고 있던 모든 원소들은 포신성 폭팔을 통해 우주로 퍼져나가 새로운 별과 행성들을 만드는 재료로 쓰인다. 따라서 철판이, 아연이, 소뿔과 개털이, 낡은 사진과 잡동사니 쓰레기가 앞으로 그들의 작업에 어떤 영향을 주고받을지, 본 전시의 기획자로서 작가들의 다음 작업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깊어질 뿐이다.

  

장신구 작가 조성호
 
 
 
김선영 장신구전
 
 
일정 : 2015. 10. 21(수) - 10. 30(금) 
오프닝 리셉션 : 2015. 10.21(수) 해질무렵 5pm


 
 
 
 
 
다락방
 
 
일정 : 2015. 10. 15(목) - 10. 19(월) 
오프닝 리셉션 : 2015. 10.15(목)  5pm



전시내용 
 
짙어진 낙엽....깊어가는 가을에~ 전인강 작가의 아기자기 재미난 아원 옥상 다락방 전시가 있습니다. 다락방안에 어떤 작품이 채워질지 벌써부터 궁금해 지네요.함께 다락방 문을 열어보아요^^
 
 
 
 
환갑소년 형제의
복숭아와 흙과 나무이야기
그리고 카토케이의 인형-오브제
 
 
일정 : 2015. 10. 7(수) - 10. 16(금) 
오프닝 리셉션 : 2015. 10.7(수) 해질무렵 5pm
                      + 카토케이 퍼포먼스(시간미정)
                      특별행사 10. 9(금) 카토케이 퍼포먼스 해질무렵 5pm


전시내용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하는  아원의 10월 전시 안내입니다.
이번 전시는 갤러리 아원의 세 공간에서 열립니다.
 
지하.. 2층.. 그리고 옥상에서의 퍼포먼스...  남상길, 남상영 형제(2층) 카토 케이(지하)의 공동전시 입니다.
형 남상길작가는 유리그림, 목화, 테라코타, 그릇 등을 만들고, 동생 남상영작가는 액자, 테이블, 체스트, 문함 등목공예작업을 합니다.
그리고 카토 케이작가의 유목 조개껍질, 플라스틱. 어망자투리 등 다양한 소재로 만든 인형과 오브제의 전시와그 “장소”의 빛, 바람, 시간을 느끼는 퍼포먼스공연을 함께 합니다.
 
 
 
 
김용주작가
초월의 고비: 생존과 상상력 그 너머로
 
 
일정 : 2015. 9. 9(수) - 9. 20(일) 
오프닝 리셉션 : 2015. 9.9 수 5pm



전시내용 
 
지난 6년간, 김용주 작가는 갈고리 걸림 고리 부착식 직물(이하 ‘벨크로’)이라는 재료로 자신을 제한하고, 그런 제한된 환경 속에서 작가로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를 실험해왔다. 이 과정에서 그녀는 예상하지 못했던 다양한 형태를수없이 만들어 낼 수 있었고, 동시에 생존, 다양성, 그리고장인적 숙련의 관계에 눈을 뜨기 시작하였다.
 
과학자 에쉬비는 ‘필수 다양성의 법칙’에서 “다양성만이다양성을 흡수한다”고 말한다. 이는, 어떤 문제나 과정을숙련되게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더 많은 다양한 대응 방법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흥연주를 하는 두 명의 재즈 음악가를 상상해보라.그중 한 명이 즉흥적 선율을 연주하면, 다른 한 명은 다른선율로 응답한다. 예상치 못했던 선율이 나와도 숙련된재즈 음악가는 그 순간 가장 적합하고, 합주의 본질을조화롭게 유지하는 선율을 골라 연주한다. 본인의 창작경험과 이와 같은 ‘필수 다양성의 법칙’의 연관성을 돌아보며 김용주 작가는 숙련된 장인이라는 개념이 단지기술을 연마하고, 섬세한 것에 세밀한 신경을 쓰는 것에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예상치 못한상황에서 충분한다양성을 갖고 자유롭게 대처하는 성질도 포함한다는것을 깨닫게되었다.
 
김용주 작가에 의하면 자신을 한 명의 재즈음악가라고 간주할 경우, 벨크로는 상대 연주가라고 할 수 있다고한다. 그리고 자신이 작업 중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다양하고 자유로운 반응을통하여 새롭고 다양한 형태를 창출하는 것은, 재즈 음악가가 연주를 멈추지 않고 지속해 나가는 것과 유사하다고한다. 그렇다면 작가로서 지속적인 창작을 해나아가는 과정과 다양성을 갖게 되는 과정에는 구체적으로 어떤연관성이 있 는 것 일까? 작가로서 생존함과 장인으로서숙련하는 과정은 어떤 관계를 가진 것 일까? 본 전시회에서 소개되는 작업들은 이와 같은 질문들을 토대로파생된 산물이다.
 
작가소개 
 
대한민국 출생의 작가 김용주는 서울 숙명여자대학교 공예과 학사 학위를 받은 후, 로드아일랜드 스쿨오브 디자인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에서 주얼리와 금속과정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녀는 1897년에 창립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비영리 공예협회(The Society of Arts and Crafts)가 주관하는 2014 아티스트 어워드의 대상에 선정되어 장학금을 받았다. 최근 2015년 5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북미금속공예학회 (SNAG Society of North American Goldsmiths Conference )에서 ‘생존, 다양성 그리고 숙련’을 주제로 초청강연을 하는 영광을 누리기도 하였다. 또한, 2013년 세계 최고의 개체 기능성 조각 예술 박람회 (소파 시카고 SOFA Sculpture Objects Functional Art + Design Chicago)에 초정되어 ‘예술: 아름다움의 발굴’을 주제로 강연하였다. 그녀의 작품들은 최근 2015 제9회 청주국제공예공모전 특선에 선정되었으며, 2013년 독일 뮌헨에서 열린 국제공예공모전 탈렌테 (TALENTE) 장신구 부문에 선발되었고, 2012년 니쉬어워드 ( NICHE AWARD) 조각장신구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2011년 필라델피아 아트 뮤지엄 크래프트쇼가 주체하는 섬유 부문 대상 (Adrianna Farrelli Prize)을 수상하였다. 이 작품들은 뉴욕, 보스턴, 시카고, 런던, 파리, 뮌헨, 프라하, 베이징, 서울 등 국제적인 도시에서 열리는 박물관과 갤러리에 다수 전시되었으며 현재 뉴욕 아트디자인 박물관(MAD)과 미국 벨크로기업 본사의 영구소장품으로 선정되어있기도 하다.
 
 
 
 
한선주 섬유조형전-채집과 변형
 
 
일정 : 2015. 8. 27(목) - 9. 5(토) 
오프닝 리셉션 : 2015. 8.27 목 5pm



전시내용
 
난 여행이든, 산책에서든 항상 무언가를 들고 들어와 집안 곳곳에 늘어놓고 즐기는 편이다. 수 십년 마셔온 나의 커피마시는 습관에서 원두커피를 내리고 남은 커피필터를 정성스럽게 말리면 거기엔 우연의 얼룩들이 그림처럼 남아 있고 난 그 흔적들을 한장 한장 정성스럽게 모았다.그것들은 모여서 너무나 아름다운 결을 이루고 켜켜이 쌓여있는 것 만 으로도 훌륭한 조형물이 되었으며 내 작업에 큰 영감을 주었다. 그 동안 내가 만난 숲과 바다, 산책길에서 얻어온 열매와 식물들이 그날의 수확이나 보물처럼 내 가까이에 두고 그 자연의 조각들이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즐긴다. 난 관찰자이기도 하지만 그 사소한 것들은 내 작업의 동반자들이다.이번 전시는 이렇듯 사소한 것들과 친근하게 어울리며 함께 변해가는 나의 이야기들이다 .
페로몬-자극을 운반하다
 
 
일정 : 2015. 7. 8(수) - 7. 18(토) 오후1시
오프닝 리셉션 : 2015. 7.8 수 5pm

참여작가
강연성, 김한나, 박은주, 박정혜, 심진아, 조민정, 한규익, 한상덕, Anneleen Swillen(벨기에), Gesine Hackenberg(독일,네덜란드활동), Matchteld Sambeets(벨기에,스웨덴활동), Noana Giambra(벨기에)


전시내용
전시의 제목인 페로몬pheromone은 고대 그리스어로 ‘운반하다’인 pherein과 ‘자극하다’라는 hormone이 합성되어 ‘자극물질을 운반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는 다시 장신구의 성격을 설명한다. 장신구의 언어는 몸을 요구하며 몸은 자극을 통한 소통을 욕망하고 소통은 다시 장신구를 매개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소통과 화합이 대두되는 시대에서 장신구는 우리를 노래하게 하는 페로몬이다.

8명의 국내작가와 4명의 외국인 초청작가로 이루어진 전시그룹 노마드Nomad는 광야를 헤치며 늘 새로움을 찾아 떠나는 유목민적 사고를 꿈꾸는 장신구작가로 이루어져있다. 인간에게는 없는, 그러나 인간의 성과 사랑을 은유하는, 페로몬을 이야기하는 12명의 작가들은 각기 다른 환경만큼이나 다양한 사고를 통해 장식과 몸에 관한 짧은 이야기를 서술한다. 
 
길이 있는 바늘꽂이 展
 
 
일정 : 2015. 6.24(수) ~ 7.3(금)
오프닝 리셉션 : 2015. 6.24 수 5pm


*한국전통공예건축학교30人의 색실누비연구회 전시
 
박성철 작품전 
 
 
 일정 : 2015. 6.10 (수) ~ 6.20 (토)
오프닝 리셉션 : 2015. 6.10 수 5pm
 
작가 : 박성철
 
 

전시내용
공예/익숙함(Wontedness)
나는 최근 몇 년간 반복이라는 단어와 함께 작업해 왔다. 과거 몇 번의 개인전 작업을 통해서 소개한 작은 금속통의 반복, 반지의 형식을 빌려 제작한 금속(구리)판의 성형, 그리고 스툴(Stool) 작업들이 그 예라고 하겠다.
 
이번 전시를 준비하면서 나는 그러한 반복이라는 말이 나의 몸과 마음에 익숙해져 옴을 느끼며 이번 전시에 작은 차이를 갖은 주전자 작업을 선보인다. 나의 익숙해진 작업방법이 우리 주위의 모든 익숙한 물건들과 어우러져 어떠한 존재감을 나타내게 되는지를 사용자에게 전달하고 그 가치를 공유하며 작업과 삶 속에서 ‘익숙함’ 이라는 단어를 다시 한 번 곱씹어 보고자 한다.

공예작품을 제작하며 아직도 나의 작업은 대단하지 못하다는 것을 느낀다. 나는 직선으로 휨이 없이 자르고, 빈틈이 없이 접합(땜)을 하고, 마무리 작업에서 깔끔하고 매끄럽게 표면을 갈아내는 형식의 작업을 하고 싶어 한다. 공예작품은 형태와 기능의 완벽한 연구와 개념의 정리를 통한 재료와 기술의 결정체라고 말할 수 있다. 나는 같은 작업을 만들어내는 사람/기계가 아니다.
 
우리는 너무도 많은 물건들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나는 물건을 만들고 싶지 않다. 지금까지도그래왔고 앞으로도, 나는 똑같은 작업을 만들지 않을뿐더러 만들 능력 또한 되지 않는다. 우리는 공예품이 아니라 공예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공예를 만드는 방법은 달리 있지 않습니다.
 
삶 속에서 공예적인 생활을 하면 된다.공예는 사람과 작품 간의 직접적 관계 속에서 작가인 본인이 수도 없이 두드리고 만든 물건을 사용자가 오랫동안 사용하며 시간을 함께 공유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2015년 3월 30일 오늘에서야 주전자의 주구부분의 은땜 작업이 익숙해졌다. 작품에 고유번호를 넣어서 알게 된 일이다. 100번째가 넘는 주전자부터 이런 주구 부분을 붙이는 작업이 조금 쉬워진 것이다. 몇 번이고 두서없이 이야기 하였지만 어려움 없이 어떻게 하면 나의 주전자 주구부분의 은땜 작업이 잘 되는지 알게 되었다.
 
많이 만들고 익숙해졌으며 작가가 작품제작의 직접 경험을 통해 익숙하게 되는 작업의 양이 100개 정도 이상은 되어야 능숙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되었다. 많은 수의 작품제작으로 작업의 제작과정에서 이제는 익숙해졌다. 그러나 이 익숙함이 맞는 것인가? 또 다른 의문을 가지며 전시 준비를 마친다.

손에 의한 복제 2015(Reproduction by Hands 2015)
이번 작업 전시에서 나의 작업이 처음으로 나무에 옻칠을 한 작업을 선보인다. 2007년 시작한 ‘손에 의한 복제’의 연작들로 금속(단동)에서

자기로 그리고 이제는 나무라는 재료를 선택하여 작업에 임하였다. 2015년 2월 중순부터 시작하여 5월25일 현재, 나의 나이 70까지는 ‘8721’일 남았다.

우직하게 이 작업을 통해 나의 하루하루 삶을 끊임없이 셈하며 소중히 여길 수 있게 됨에 감사한다.
 
홍옥순 展 "꽃"
 홍옥순 할머니의 바느질이야기


일정 : 2015. 5.27 수 ~ 6.5 금
오프닝 리셉션 : 2015. 5.27 수 5pm
작가 : 홍옥순

"나의 작은꽃밭이즐겁다"
홍옥순할머니의 꽃, 새, 나비와 함께한
그림,자수,흙놀이의 일상을 담은 전시회
꽃밭에 놀러오셔요~
 
Objects on Table
 

전시명 : 오브젝스 온 테이블
장소 : 갤러리 아원
일정 : 2015. 5.13 수 ~ 5.22 금
오프닝 리셉션 : 2015. 5.13 수 5pm
기획 : 강연미
참여작가 : 강희성, 고만기, 고보형, 김애영, 김현성,류연희, 서정화, 이기세, 이동규, 이성식, 정용진,조성호, 한상덕, 현광훈, 현지연, 총 15인
 
전시내용
여러분의 생활공간에 있는 다양한 테이블들 위에는 무엇이 놓여 있나요?최근 몇 년 동안 생활공간 연출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세련되고 개성 있는 인테리어와 그에 상응하는 가구들이 출시되고 있으며, 식탁이나 커피테이블, 콘솔, 사이드테이블 등도 다양한 형태로 생활공간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테이블들 위는 특별한 조형물이 놓임으로써 실내공간에 활력을 주고, 개성을 유도할 수 있는 중요하고 집중력 있는 공간으로 변모하기도 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15인의 공예가들이 모여 우리의 생활공간에 자리 잡은 테이블들이나 선반, 책장 위라는 구체적 설정을 토대로 만든 오브젝트들을 제안합니다. 손과 기술, 재료의 삼중주가 만들어내는 공예품들은 인간적인 따뜻함과 정겨움이 있으며, 작가의 독특한 아이디어와 손길이 담겨 대량생산된 제품들에서 보기 힘든 밀도로 테이블 위 공간을 흥미롭고 풍요로운 공간으로 이끌어가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다섯 개의 촛불이 있는 고보형의 조각적인 촛대, 소재의 특성에 집중하여 흥미로운 가구를 디자인하는 서정화의 화병, 우화적 내용을 담은 한상덕의 작은 조각에 이르기까지 공예가가 만들어내는 흥미로운 오브젝트들로 테이블이 있는 공간을 특별한 개성이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보시면 어떨까요.
 
강연미기획자/ 국민대학교 금속공예학과 교수
 
전인강의 6개월 유랑기 
 
 
전시일정: 2015. 4.30(목) - 5.8(금)
오프닝리셉션: 2015. 4.30(목) 5시
참여작가 : 전인강

전시내용
작가가 담아온 다양한 나라의 여행기속
깜직 발랄 뭉클한 이야기보따리
자유롭게~ 마음 가는 데로 여기가 아닌 어딘가에서 
만난 물건, 감정, 사람....
 
소리의 숲 
여초공방 박민식 나무라디오전

 
 
일정 : 2015. 4.15(수) - 4.24(금)
오프닝리셉션 : 2015. 4.15(수) 5시
참여작가 : 박민식

전시내용

선생이 되고 싶었다.
운동장 한켠 플라타나스 그늘에,
똘망똘망 눈망울 함께 둘러앉아,
몸 건강히 하고,
여행하고,
책읽고,
맘 잘 일궈서
선한 눈빛의 농부가 되거나
맘 따뜻한 목수가 되라고 말 해주는
시골 작은 학교 선생이 되고 싶었다.
 
움직이는 공작소 
 
 
일정 : 2015. 4.15(수) - 4.24(금)
오프닝리셉션 : 2015. 4.08(수) 5시

전시내용

움직이는 공작소 4번째 전시 - 시간시각과 시각 사이의 간격 속에서 측정 가능한 물리학적 시간과, 실체가 아닌 주관적이며 상대적인 감성의 시간을 작업으로 표현하고자 한다.
 
AN SEUNG TEA JEWELRY EXHIBITION 
 
 
일정 : 2015. 4.01(수) - 4.10(금)
오프닝리셉션 : 2015. 4.01(수) 5시

전시내용
                   더 많은 것, 더 다양한 것, 빠른 것에 익숙해져가는 요즘정성과 긴 시간을 더한 오직 하나의 귀한 작업이 나를 혹은 당신을 더욱 귀하게 보여 질 수 있는 시간이기를 바라며 2015년 첫 번째 초대전 안승태 쥬얼리 전시에 초대합니다. 
                  
 
제주 바다로부터 
 
 
일정 : 2015. 3.18(수) - 3.27(금)
오프닝리셉션 : 2015. 3.18(수) 6시

전시내용
                   제주 거주자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한 비치코머와 작가와의 공동작업으로 폐기물을 주울 때의 날씨, 감정, 이름 등 다양한 정보를 기록하여 작가에게 제공하면 작가는 이를 바탕으로 쥬얼리를 디자인하고 제작하였습니다.  
                  
 
봄에 쉬어가다 
 
 
일정 : 2015. 3.05(수) - 3.13(금)
작가 : 송성묵
 
2014 studio jewelry
 
 
일정 : 2014. 12.17(수) - 12.26(금)
오프닝리셉션 : 2014. 12.17(수) 늦은 5시

전시내용
                        
장신구 작가 20명의여유(餘裕: 넉넉하고 남음이 있음) 있는작업, 재료, 공구들로 따뜻한 연말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스튜디오 쥬얼리 오프닝리셉션과 함께 아원공방 연말파티도 합니다.늦은 시간까지....즐겁게 ~ ^ㅡ^드레스코드를 확인해주세요!드레스 코드추억의 옷나의 색깔 찾기 ( 좋아하는 색 ). 
                  
 
고욱 금속공예전
 
 
일정 : 2014. 12.03(수) - 12.12(금)
오프닝리셉션 : 2014. 12.13(수) 늦은 5시
작가 : 고욱

전시내용
                        
고욱 작가님만의 따뜻하게 비춰주는 램프, 금속 선으로 만든 오브제
 
                  
 
김동현 금속공예전
 
consideration
 
 
일정 : 2014. 11.19(수) - 11.28(금)
오프닝리셉션 : 2014. 11.19(수) 늦은 5시~8시
작가 : 김동현

전시내용
                        
(망치로 두드리는 기법으로 만든 기물)
 
                  
 
이광선 개인전
the Ring and Rings
 
 
일정 : 2014. 11.05(수) - 11.14(금)
오프닝리셉션 : 2014. 11.05(수) 늦은 5시
작가 : 이광선

전시내용
                        
나의 이번 작품들은 concave/convex, squared, horizontal/vertical,
holing, pull & push, swing, in & out R, attached, drawing 등의 소제목에 맞춰 스토리를 담아 디자인화 한 반지 시리즈입니다.
착용성에 중점을 두어 디자인화 했지만 그럼에도 그 속에 무미건조함이 아닌 얘깃거리를 담아 표현하거나 특정 손가락을 위한 반지 등 착용에 따라 다양한 연출을 하여 반지 착용의 즐거움을 더하여 주고자 하였습니다.
 
                  
 
금속공예가 김대건 개인전
" s t 20 " 조명 전시회
 
 
일정 : 2014. 10.22(수) - 10.31(금)
오프닝리셉션 : 2014. 10.22(수) 늦은 6시~8시
작가 : 김대건

 
                  
 
일본, 섬유작가
칸다미호, 뜨게질 팰트전
Miho Kanda  Knit of felt exhibition
 
 
일정 : 2014. 10.08(수) - 10.17(금)
오프닝리셉션 : 2014. 10.08(수)  5시
작가 : 칸타미호

전시내용
산소리를 들으며...실을 염색하고 다듬고 뜨게질을 합니다.제 작업을 만나는 분들이 따뜻하고 즐거운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전인강 이야기전 "똑똑똑"
 
 
일정 : 2014. 9.24(수) - 9.30(화)
오프닝리셉션 : 2014. 9.24(수) 6시
작가 : 전인강

 
이유진 장신구전
Encourage - 위무 (위로하고 어루만져 달램)
 
 
일정 : 2014. 9.12(금) - 9.20(토)
오프닝리셉션 : 2014. 9.12(금) 늦은 5시~7시
작가 : 이유진
 
황주희 장신구전 식물예찬
 
 
일정 : 2014. 7.09(수) - 7.18(금)
오프닝리셉션 : 2014. 7.09(수) 오후 5시
작가 : 황주희
 
 
                  
 
색실누비 千개의 골무 展
 
 
일정 : 2014. 6.25(수) - 7.04(금)
오프닝리셉션 : 2014. 6.25(수) 늦은 5시
참여작가 :
전통 공예건축학교 색실누비반김윤선 색실누비 공방

전시내용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의 전통공예건축학교 색실누비반 학생들과 김윤선 색실누비 공방 학생들이 모여, 
색실누비, 천 개이 골무' 전시를 준비했습니다.
 
                  
 
윤덕노 금속공예전
Contemporary Metalwork by Dukno Yoonthe
 
 
일정 : 2014. 6.11(수) - 6.20(금)
오프닝리셉션 : 2014. 6.11(수) 늦은 5시
작가 : 윤덕노
 
 
                  
 
금속공예가 류연희
Drawing 장신구전
 
 
일정 : 2014. 5.28(수) - 6.06(금)
오프닝리셉션 : 2014. 5.28(수) 늦은 5시
참여작가 :
류연희
 
 
                  
 
옥상시장
 
 
일정 : 2014. 5.21(수) - 5.24(금)
오프닝리셉션 : 2014. 5.21(수) 
참여작가 :
전통장혜영, 이은한, 전인강, 전인희, 김유라, 유지우, 백하나
 
전시내용
                        
수요일의 시원한 바람, 수제맥주, 하하호호 웃음소리...
 
                  
 
금속공예가 김현성 "다섯 개의 상"
 
 
일정 : 2014. 5.14(수) - 5.23(금)
오프닝리셉션 : 2014. 5.14(수) 
작가 :
김현성
 
                  
 
맥스와 루비, 그리고 친구들
로즈메리 웰스 그림책 원화 展
그림책, 어린 날의 즐거움
 
 
일정 : 2014. 4.30(수) - 5.09(금)
오프닝리셉션 : 2014. 4.30(수) 오후 6시 
작가 :
로즈메리 웰스
 
 
                  
 
고희승 장신구 전
Heeseung Koh Art Jewelry
흔적 옮기기 Evoking Traces
 
 
일정 : 2014. 4.16(수) - 4.27(금)
오프닝리셉션 : 2014. 4.16(수) 오후 5시 

작가와의 대화 : 4.19(토) 4시~6시
작가 : 고희승
 
전시소개
"... 거리의 사물은 무척이나 견고함에도 불구하고 비바람에 의해 또는 불특정한 자극에 의해 파손된 흔적을 품고 있다. 때로는 제때 치료받지 못한 상처처럼 흉물스럽게 보이지만, 그러한 흔적들은 매력적인 도시의 질감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계획적이거나 의도하지 않은 망가짐, 영구적인 또는 임시방편적인 고침의 반복으로 거리의 사물들은 예기치 않은 관계를 형성하면서 매일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다..." (작가의 글 중에서)

장신구 작가 고희승의 다섯 번 째 개인전 흔적 옮기기에서는, 일상의 사물을 독특한 시각으로 접근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또한 작가와의 대화 프로그램 장신구 읽는 오후를 마련하여, 작가 고희승과 북칼럼니스트 박사와 함께 장신구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작가와의 대화 참가 신청 evokingtrace@naver.com
 
                  
 
Kenny yong 
soo Son solo exhibition
 
 
일정 : 2014. 4.09(수) - 4.14(금)
오프닝리셉션 : 2014. 4.09(수) 오후 6시 
작가 :
Kenny yong
 
 
                  
 
봄에 쉬어가다
 
 
일정 : 2014. 4.02(수) - 4.11(금)
오프닝리셉션 : 2014. 4.02(수) 오후 6시 
작가 :
송성묵
 
 
                  
 
'수집_심현석의 Off Studio'
일시 : 2019.12.18 (수) -  12.24 (화) / 오픈시간 11:00~19:00 
오프닝 리셉션 : 12월 18일 (수) 5 pm
장소 : 크래프트 아원 (인사점)
전시내용 : 

하얀눈

불빛

빨강 리본

 

12월 크래프트 아원 마지막 전시 안내입니다.


연말파티와 함께 오프닝을 준비하였습니다.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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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_심현석의 OFF STUDIO WORK
작업실을 벗어난 일상의 수집 전시회


전시기간 : 12.18(수)-12.24(화)

오프닝,연말파티 : 12.18(수) 오후 6시

 

 

크래프트아원 (인사동)

감사합니다.

'선물가게展'
일시 : 2019.12.11 (수) -  12.20 (금) / 오픈시간 11:00~19:00 
오프닝 리셉션 : 12월 11일 (수) 5 pm
장소 : 갤러리 아원 (북촌점)
참여작가 :    
김경미  노인아  이나진
이승윤  장훈성  한규익
전시내용 : 

다가오는 연말 가까운 지인들에게 마음을 전하세요!

여섯작가의 재미난 작업들과

세일상품들을 만나보실 수 있어요~​

박동호 - 'One Bite' 두번째 그림전
일시 : 2019.12.04 (수) -  12.11 (수) / 오픈시간 11:00~19:00 
오프닝 리셉션 : 12월 4일 (수) 6 pm~
                         특별공연 7 pm 댄싱플라워
장소 : 갤러리 아원 (인사점)
전시내용 : 

드로잉 한입
색감 한입

처음 그림 그릴 때처럼 맛있게
처음 한입 베어 물 때처럼 설레는
소곤대는 이야기를 종이에 옮기는 작업
내가 좋아서 하는 일에 마음을 다하는 것
그냥 한번 그려보는 거지 뭐~

이영주 - 'Kanon : 규칙과 변주'
일시 : 2019.12.04 (수) -  12.10 (화) / 오픈시간 11:00~19:00 
오프닝 리셉션 : 12월 4일 (수) 늦은 5 pm
장소 : 갤러리 아원 (북촌점)
전시내용 : 

그룹전 - '신진기예 新進氣銳'
일시 : 2019.11.22 (금) -  11.30 (토) / 오픈시간 11:00~19:00 
오프닝 리셉션 : 11월 22일 (수) 5 pm
장소 : 크래프트 아원 (인사점)
전시내용 : 

신진기예 新進氣銳

 

참여작가 19인
박다솜 임서빈 김다현 윤태하 조소연 고사무엘 문채민 서주희 성주현 신지윤
칸조아리나 최서희 손수연 이혜진 조민열 이다은 남한슬 김경윤 조혜진 

 

전시일정 2019 . 11. 22 (금)- 30(토)
관람시간 11:00-19:00
오프닝 2019.11.22 (금) 오후5시
 
신진기예란 새로운 두각을 나타낸 신인의 의지와 기상이 매우 날카롭다라는 사자성어로 새로운 출발점에 선 신진 작가들의 기량이 돋보이는 금속공예 전시의 제목이다. 특히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금속공예학과 4학년들과 갤러리 아원의 협업으로 예술장신구의 대중화와 유통에 대해 고민한 결과물로 장신구, 안경, 가방 등과 함께 생활소품들이 출품되었다. 다양한 재료와 형태들이 실험적인 시각으로 서로 잘 어울리는 멋진 사물들이 되었고 관객들을 즐거운 경험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지도_ 이동춘(금속공예학과 교수) X 노인정(아원공방 대표)

'Hideey'
일시 : 2019.11.20 (수) -  11.29 (금) / 오픈시간 11:00~19:00 
오프닝 리셉션 : 11월 20일 (수) 5 pm
장소 : 갤러리 아원 (북촌점)
참여작가 :    
장신구 - 이미리
신발 - Wataru Sato
가방 - 김영현
전시내용 : 

사람의 손과 발, 귀, 눈 모두 두개씩 있어 대칭을 이룬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좌우대칭을 유지하기위해 알게 모르게 고단하게 살아간다.
대칭을 마주했을 때 그 균형의 완벽함에 대한 묘한 끌림은 사람의 DNA에 애초에 내장되어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실제로 완벽한 대칭인 인간은 없다.

<Workshop>

이번 전시는 3가지 워크샵이 함께 진행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인스타그램 @ahwoncraft

또는 02-735-3482 로 문의주세요.

'小 品 | 작은 물건'
일시 : 2019.11.06 (수) -  11.19 (화) / 오픈시간 11:00~19:00 
오프닝 리셉션 : 11월 06일 (수) 5 pm
장소 : 크래프트 아원 (인사점)
참여작가 :    
윤주연 / ​이나진
전시내용 : 
공간을 위한 장신구
 
두 명의 작가가 따뜻한 색으로 담아낸
칠보 소품들을 준비합니다.

구마노 키요타카 - ' 나무木 옻漆 개인전'
일시 : 2019.10.23 (수) -  11.1 (금) / 오픈시간 11:00~19:00 
오프닝 리셉션 : 10월 23일 (수) 5 pm
장소 : 갤러리 아원 (북촌점)
전시내용 : 

간단한 직조 워크샵도 진행합니다.

<Workshop>

작은 직조기를 사용하여 매트를 짜는 체험을 할수 있습니다. 

10월 29, 30, 31일 중 하루 선택

13:00~16:00 (소요시간 약 2시간)

금액: 만원

신청문의: 02-735-3482